Our second issue is about reflection. A picture hold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ntirety of the subject which encompasses the photographer, object, and the people. It also apprehends the instances of the emotional connection. We gaze upon all that is reflected and reflect that into ourselves. The images in this issue is also our attempt to explore the reflection process.

두 번째 이슈는 투영(reflection)입니다. 한 장의 사진에는 작가, 그리고 사물 또는 인물을 비롯한 모든 피사체 사이의 관계가 투영됩니다. 또한 사진은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감정의 연결을 담아냅니다. 우리는 반사된 무언가를 응시하고, 다시 그것을 스스로에게 투영합니다. 이번 호의 이미지들은 그 과정을 탐구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Fred Lahache, Alexi Hobbs, Caroline Tompkins, Amy Harrity, Sergiy Barchuk, Matthew Bradley

A3, 11.7x16.5 inches, 28 pages, limited 700 copies

18,000 KRW / 16.0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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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5일부터 다시 직접 주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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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first issue is about the humanity. We can understand the humanity through the photographs of human beings, and only understand the feelings indigenous to human beings through the humanity. Their works embody an idea of the humanity in images.

첫 번째 이슈는 인간성(humanity)입니다. 우리는 인간의 사진을 통해 인간성을 이해할 수 있고 오직 인간성을 통해서만 인간 고유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이미지는 인간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현합니다.


Polina Karpova, Birthe Piontek, Alexander Coggin

A3, 11.7x16.5 inches, 28 pages, 500 numbered copies

18,000 KRW / 15.0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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